닫기
[뉴스] PNS,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업무 협약 체결
언론기관 창과문 보도일자 2015-07-01

(주)피엔에스더존샤시 (이하 PNS, 대표이사 남인석)은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이하 KCL, 원장 송재빈)과 지난 6월 10일

친환경 Energy Saving 창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양측은 PNS의 주력 사업 분야인 친환경 Energy Saving 창호 부분에서 품질 시험 및 공동 연구, 기술인력 상호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창호 기술 개발 및 제품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PNS는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창호 모든 제품군에서 중금속(납, 수은, 카드뮴)을 100% 제거한 친환경 無납 창호재를 생산,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친환경 창호 선도 기업으로써, 창호의 에너지소비효율 등급을 부여할 수 있는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와 함께 기업 연구소를 통해

축적한 기술 Know-How와 전국 14개 물류센터 운영을 통해 시판시장에서 축적된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친환경 Energy Saving

창호 개발 및 보급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PNS 관계자는 "최근 환경 관련 및 녹색건축 등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친환경성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기술과 품질 혁신을 기반으로
 
국민 생활의 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는, 철저하게 검증된 양질의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러한 제품 개발, 성능 및 품질 인증에 대한

업계의 비용 부담 역시 증대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당사는 금번 KCL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KCL의 축적된 Know-how를 활용함으로써 창호 에너지소비효율 개선, 친환경 신제품 개발 등

R&D 활동에 투자되는 개발비용 및 시간을 최적화하여 합리적인 수준의 친환경 Energy Saving 창호 제품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기업의 입장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진정한 고객 만족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구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 없습니다.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