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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피엔에스더존샤시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수상하다!
언론기관 매일경제 보도일자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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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영 기반 확립을 위해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녹색경영에 이바지한 기업과 유공자에게 시상하는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이 금일 2015년 6월 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에 피엔에스더존샤시는 환경부장관의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기조에 따라 기업 전반의 녹색경영활동과 제품에 요구되는 환경 기준을 강화하기 위한 R&D활동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으며, “완벽은 안으로부터”라는 슬로건 하에 제품 소재에 대한 친환경성 확보, 건축물의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효율 창호 개발, 기업 경영활동 전반에 걸친 녹색경영지표 등을 마련하여 기업 내부의 역량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지난 2014년 국내 창호 시장에 전제품을 납성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친환경 제품으로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창호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남인석 피엔에스더존샤시 대표이사는 “대기업의 브랜드 중심으로 형성되어왔던 건축자재․창호 시장에 중소기업 제품으로 경쟁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투쟁이었다. 합성수지제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안정제를 과거 카드뮴(Cd), 납(Pb) 계열에서 무독성 계열로의 전환하여야 하는 것은 필수적인 시대흐름이다. 그러나 단순한 원재료 원가 상승뿐만 아니라 생산설비의 교체까지도 고려되어야 하는 상황으로 환경적 문제에 대해 많은 기업들이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과 비용의 논리에서 배제되었던 것이 지난 현실이었다. 우리는 우리의 제품을 생산 및 가공하는 근로자, 우리의 가족이 될 수도 있는 최종소비자가 인체에 유해한 물질에 노출되는 것, 우리가 생산한 제품의 폐기물들이 우리의 후세들에게 2차적 오염원이 되는 것들을 외면하지 않았을 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350여개에 달하는 환경표지인증 창호제품뿐만 아니라 녹색기술 인증, 탄소성적표지 인증 등 소비자에게 녹색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 녹색 구매를 장려하고 기업의 녹색성장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 역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조달시장에서 녹색제품 구매를 통한 괄목할만한 매출증대를 경험하면서 친환경제품 구매고객 증대가 다시 친환경 기술개발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였습니다.

남인석 대표이사는 “2015년에는 각 부서별로 산발적으로 이루어지던 녹색경영 관련 활동을 취합하여 전사적 녹색경영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기업의 녹색경영활동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협력업체와의 공동 녹색기술 개발, 동반 녹색성장의 기회를 창출하며, 환경 보호 및 보전 등 지속가능한 환경가치에 대해 그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덧붙였습니다.


피엔에스더존샤시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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